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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깊어가는 가을에 단풍도 청송 사과도 붉게 물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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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깊어가는 가을에 단풍도 청송 사과도 붉게 물드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11.04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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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산소카페 청송군’을 울긋불긋 물들이고 있다. 단풍들을 형형색색 바꾸고, 빨갛게 물든 ‘청송사과’를 수확하는 농부의 표정도 덩달아 새콤달콤, 울긋불긋하다.

달콤하 사과 한입 아삭하게 베어불고 오색빛깔로 물든 청송의 산야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해보자.

특히 주산지, 주왕산은 가을 단풍 명소로 꼽힌다. 주산지는 출사코스로 소문난 곳으로, 이른 아침 물안개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왕산 등산은 매표소를 지나면 나타나는 대전사에서 시작된다. 이곳에서 자하교~주왕암~학소대~제1폭포~ 제2폭포~제3폭포를 구경할 수 있다. 제3폭포는 2단 폭포로 주왕산의 폭포 중에서 가장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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