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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관광청, 여행 수요 대비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 협업, 여행 매력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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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관광청, 여행 수요 대비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 협업, 여행 매력 전한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10.25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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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과 ‘휴식’, 짜릿한 ‘액티비티’ 테마 다채로운 여행매력 전해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오랫동안 멈췄던 ‘해외여행’ 재개가 현실화되면서, 올 하반기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 협업을 통해 오스트리아의 여행 매력을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슬로건 ‘삶을 깨우는 모든 순간’은 ‘여행이 잊고 있던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임에 주목하며, 자연, 예술, 미식,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가진 여러 자아를 오스트리아에서 모두 실현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올해 한국 시장에서 오스트리아 여행을 나타내는 테마를 크게 ‘영감’, ‘휴식’, ‘액티비티’로 잡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대표 겨울 여행지 '슈타이어 호수' 전경 (c)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대표 겨울 여행지 '슈타이어 호수' 전경 (c)오스트리아 관광청

영감(Inspiration) 테마를 통해 모차르트, 베토벤, 클림트 등의 오스트리아 출신 천재 예술가들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었던 오스트리아의 마법 같은 명소들을 조명한다.

휴식(Relaxation) 테마를 통해서는 온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평화로운 여행지와 스파, 명상, 도심 속 휴식처 등 오스트리아식 웰니스를 소개한다.

액티비티(Activity) 테마로 짜릿하고 활력 넘치는 대자연 속 액티비티를 다룬다.

콘텐츠 협업 채널은 매거진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 ‘떼껄룩 Take a Look’, ‘널 위한 문화 예술’, ‘또모’ 등이다. 마리끌레르를 통해 테마별 여행팁을 담은 가이드북 형태의 소책자를 제작 배포하고, ‘떼껄룩’을 통해 오스트리아를 떠올릴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널 위한 문화 예술’을 통해 오스트리아 예술이 전성기인 19세기 말 활동한 클림트, 에곤쉴레 등 오스트리아 대표 예술가들의 작품 소개와 해당 작품을 관통하는 예술 양식의 탄생 유래, 배경 등을 재조명한다.

‘또모’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선율을 사전 사연 신청자에게 맞춤형 선곡으로 선물하는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를 연말 이벤트로 준비 중에 있다.

이외에도 오스트리아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오스트리아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세 가지 테마의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스트리아는 지난 5월 19일부로 호텔 및 음식점, 문화 시설 등의 영업을 재개했으며 관광객을 수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한국은 안전 국가로 분류되어 일부 완화된 입국 조건이 적용된다. 오스트리아 입국 직전 한국에서 열흘 이상 체류한 기록이 있는 여행객이라면, 백신 접종, 음성 진단 여부, 코로나 완치 세 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증명서를 제시하고 별도의 자가 격리 없이 오스트리아에 입국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90일까지 비자 없이 오스트리아에 체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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