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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서 만난 ‘한복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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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서 만난 ‘한복의 미’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9.10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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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의 관광한류 홍보사절단이 한복을 입고 19세기 개항장으로 꾸며진 인천시의 홍보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9∼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한복을 입고 박람회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미녀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한빛단의 관광한류 홍보사절단으로, 이들은 19세기 개항장으로 꾸며진 인천시의 홍보부스, 경기도의 포토존, 여주시의 홍보부스 등을 배경으로 ‘한복의 미’를 뽐냈다.

한빛단의 관광한류 홍보사절단이 한복을 입고 경기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빛단은 2014년 미인, 모델대회 수상자들로 발족된 한복 전문 프로모션팀으로, 9일 한복을 입고 박람회에 참가한 이들은 2021미스관광선발제천 진 간나영, 2021한빛단한복홍보사절선발 진 강지은, 2021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회 미 김민지, 2021 자연미인선발제천 선 정민지 등이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행을 위한 국내외 우수한 관광 콘텐츠 및 관광산업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박람회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국내 관광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박람회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아시아 스마트관광 산업대전 ▲KITS Travel Mart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빛단의 관광한류 홍보사절단이 한복을 입고 여주시 홍보부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한복의 멋을 뽐냈다.
한빛단의 관광한류 홍보사절단이 한복을 입고 인천시의 홍보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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