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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19개 입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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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19개 입상작 선정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8.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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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고자미바른참기름·생들기름'.사진=경남도

‘제24회 경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대상은 고성군 고자미영농조합법인(대표 구대준)이 출품한 ‘고자미바른참기름·생들기름’이 차지했다.

경남도는 3일 오후 2시 30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창원문성대학교 경상관 1층)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5월 27일까지 도민 및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148개 작춤이 접수됐다.

금상 ‘비화가야의 푸른소리. 사진=경남도

상품성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평가한 심사에서는 대상 1점, 금상 1,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 4점, 입선 8 점 등 총 19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작품  ‘고자미’는 고성의 옛 지명으로 “옛부터 사랑받는 맛”(古慈味)이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원재료를 상품화한 100% 국산 참기름·생들기름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저온압착방식으로 착유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방부제 및 산화방지제를 함유하지 않은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 관광기념품이다.
 
금상은 창녕군 공감다소니협동조합(대표 윤귀숙)이 출품한 ‘비화가야의 푸른소리’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200만 원, 금상 100만 원 등 총 870만 원의 개발장려금이 수여됐다.

한편 경남재단은 수상자와 입점 계약을 통해 경남관광기념품점(창원컨벤션센터 1층) 판매와 더불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입상 작품들은 연말까지 경남관광기념품점에 전시된다.  

수상작 선정 결과는 경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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