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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괌·사이판으로! 모두투어, 괌·사이판 단독 특별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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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괌·사이판으로! 모두투어, 괌·사이판 단독 특별기 운영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6.16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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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출발, 4박5일 일정
설 연휴 선예약 상품 동시 출시
사이판 버드아일랜드
사이판 버드아일랜드 /사진-마리아나관광청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코로나19로 굳게 닫혔던 하늘길이 속속 열리면서, 올 추석에는 괌·사이판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모두투어가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여행지인 괌(GUAM)과 사이판(SAIPAN) 상품을 출시하기 때문이다.

이번 모두투어가 제주항공으로 단독으로 운영하는 괌·사이판 단독 특별기를 통해 안정적인 좌석 확보는 물론, 연휴를 200% 꽉 찬 일정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괌, 사이판 추석 연휴 상품은 연휴 첫날인 9월 18일 오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4박5일간 체류 후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2일 오후 현지 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밤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맞춤 스케줄로 운영된다.

괌, 사이판의 완벽한 휴양을 위해 초특급호텔 올 인클루시브 숙박으로 구성된다. 게다가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야외 카바나 무료제공, 미니바 포함, 추가비용 부담을 없앤 노팁·노옵션·노쇼핑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다.

특히, 이번 추석 시즌 특별 상품은 출발 한 달 전까지는 별도 취소수수료 부과가 없다.

또 고객이 원할 경우 ‘프리 리비전 프로그램(Free Revision Program)’을 통해 추가 비용 없이 동일한 조건으로 설 연휴 출발 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하와이 상품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총 3회 (9월 17일, 9월 20일, 9월 21일) 출발하는 4박 6일 일정이다.

괌 노을 풍경 /사진-괌정부관광청
괌 노을 풍경 /사진-괌정부관광청

모두투어 상품본부 정희용 이사는 “해외여행 재개의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코로나 상황이 비교적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시즌에 괌, 사이판, 하와이 특별상품을 준비했다"며  “무엇보다 현지 방역 및 안전지침 기준을 면밀히 고려해 여행 출발 전부터 귀국 시까지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미리 준비하는 설 연휴 특별 상품을 동시 출시했다. 설 연휴 상품 대상 지역은 괌, 사이판을 비롯해 향후 여행 재개가 예상되는 다낭, 세부, 방콕, 대만, 푸꾸옥 등 총 7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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