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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대구시 홍보대사 위촉...대구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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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대구시 홍보대사 위촉...대구 매력 알린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5.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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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배우 ‘성훈’이 11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향후 2년간 대구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는 알리게 된다. 

대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까지 학창시절을 대구에서 보낸 ‘성훈’은 ‘나 혼자 산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성훈 홍보대사는 다양한 분야의 도전과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삶에 성공한 대구 청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도시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출신 배우 '성훈' 대구광역시 홍보대사로 11일 위촉됐다.
대구지역 출신 배우 '성훈' 대구광역시 홍보대사로 11일 위촉됐다.

성훈은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대구의 다양한 매력들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홍보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배우 ‘성훈’을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대구시정을 참신하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개그맨, 가수 등 또 다른 분야의 지역 출신 인물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구시는 양준혁·이승엽 등 야구선수 출신 2명과 키즈크리에이터 나하은 등 총 3명을 홍보대사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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