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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제1여객터미널에 2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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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제1여객터미널에 2곳 오픈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1.04.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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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을 앞두고 무료로 쉴 수 있는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2개소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25번, 29번 탑승구 인근에 문을 열었다. 

교통약자 서비스센터는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에 해당하는 교통약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1터미널에 들어선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인천공항 1터미널에 들어선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교통약자 서비스센터에서는 교통약자 전용 라운지 및 교통약자용 전동차 픽업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인천공항에서 제공하고 있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 미아방지 팔찌 제공 등의 다양한 서비스도 역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복지사 등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인력을 서비스 센터에 배치하고 자원봉사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도 진행, 교통약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공항 1터미널에 들어선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인천공항 1터미널에 들어선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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