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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코로나19 대비 해맞이 행사 취소…'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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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코로나19 대비 해맞이 행사 취소…'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11.25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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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변 일출. 사진제공=강릉시
경포해변 일출. 사진제공=강릉시

강원 강릉시가 2021년 새해 아침 경포해변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의 해맞이 행사를 축소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다.

다만 공연과 체험 행사 등은 모두 취소하지만, 난방 텐트 설치 등 관광객 편의시설은 운영할 계획이다.

경포해변에선 무대 행사 없이 포토존과 난방 텐트를 설치해 운영한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선 12월 31일 오후 11시 45분 모래시계 회전식만 진행한다.

아울러 경포해변 중앙광장 2곳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1곳에 방역관리본부를 설치, 해변 소독 등 방역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시는 경포해변, 정동진, 대관령 등 해맞이 명소를 직접 찾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일출 전경을 유튜브로 생중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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