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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발자취 따라 떠나는 쿠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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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발자취 따라 떠나는 쿠바 여행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10.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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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쿠바 여행 신상품 선봬
▲아바나의 헤밍웨이 하우스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올 가을, 헤밍웨이 작품 ‘노인과 바다’의 실제 배경지 등 헤밍웨이 발자취를 따라 문학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쿠바는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서부에 있는 국가로, 600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된 나라. 오랜 슬픔의 역사를 간직한 쿠바는 문학의 아버지 헤밍웨이가 가장 사랑한 나라였으며, 혁명가 체 게바라의 나라이기도 하다.

또한 카리브해의 흑진주라고 불리면서 그 아름다움으로 여행자들에게 동경의 대상으로 알려진 곳이다.

▲체 게바라의 도시 산타클라라

한진관광 KAL투어(www.kaltour.com)는 헤밍웨이가 가장 사랑한 나라 ‘쿠바’ 일주 여행 신상품을 내놨다.

이번 여행 상품의 여정은 헤밍웨이 하우스가 있고 수도 혁명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아바나를 비롯해 카리브의 작은 항구 도시 씨엔푸에고스, 혁명가 체게바라의 도시 산타클라라, 카리브해의 휴양지 바라데로 등 쿠바의 핵심적인 관광지들로 이루어 졌다.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의 실제 배경이 된 고히마르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

특히 캐나다 토론토를 경유하기 때문에 토론토 시내와 나이아가라까지 여행할 수 있는 것도 이번 여행 상품의 장점이다.

9일간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진관광 단독 10일 일정인 경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비냘레스가 포함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비냘레스

한진관광 KAL투어의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살사처럼 정열적이고 신비한 매력을 지닌 쿠바를 여행하는 상품”이라며 “헤밍웨이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했던 카리브해의 흑진주 쿠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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