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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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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 운영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4.10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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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이 시민과 학생들의 천체관측 활동 장려를 위해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를 본격 운영한다.

대구과학관은 천체망원경 사용법 교육 후 망원경 대여를 통해 시민들의 관측활동 진입장벽을 허물고 경제적 부담도 줄일 계획이다.
 
대구과학관에서는 천문교사연수, 1m 망원경을 활용한 실습교육 등 보다 깊이 있는 교육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주간 태양관측, 야간 태양계 및 성운·성단 관측, 각종 공개관측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천문교육도 운영한다.
 
천문대 운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야간관측은 4월부터 8월까지 금·토요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현재 코로나19 유행으로 임시 휴관 중인 전시관의 개관에 맞춰 천문대도 동시에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 천문대의 주망원경인 1m 망원경은 연구용을 제외하면 현재 국내 최대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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