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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진 동백꽃 장관! 붉은 꽃길 걸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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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진 동백꽃 장관! 붉은 꽃길 걸어볼까!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3.11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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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안에만 머물다보니 자연 속 산책이 더욱 그립다면 동백 꽃길 따라 걸어보자. 반짝 추위가 찾아온 11일 전남 강진군 백련사 동백림(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천연기념물 제151호)이 낙화한 동백꽃으로 붉은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 장관을 이루고 있어 힐링 선사한다. 

강진군 백련사 동백림 / 사진-강진군
강진군 백련사 동백림 / 사진-강진군

백련사 동백림은 천년고찰 백련사 경사지 5.2ha의 면적에 자생하고 있는 7,000여 그루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어 4월 초까지 동백꽃이 반겨주는 곳이이다. 다산초당으로 가는 오솔길은 자연생태학습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오늘(11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반짝 추위가 찾아왔다.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 그러나 낮에는 기온이 최고 7~13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교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 해야 한다.

내일은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에서 밤사이 비나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강진군 백련사 동백림 / 사진-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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