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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소외 이웃에 나눔과 사랑의 마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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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소외 이웃에 나눔과 사랑의 마음 선사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10.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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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S 88체육관서 ‘2011년 하늘 사랑 바자회’ 개최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8일 서울 화곡동 소재 KBS 88체육관에서 ‘2011년 하늘 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열린 '하늘 사랑 바자회’는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 ‘하늘천사’가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가을 개최해오고 있다.


‘하늘 사랑 바자회’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소장하고 있던 물품을 기증 받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강서구청에 위탁해 관내 장애우,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된다.


이번‘하늘 사랑 바자회’에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지난 8월초부터 2개월 가량에 거쳐 모은 여행 기념품, 가전제품, 의류, 화장품 등 2만5,000여 점의 기증품이 전시됐고 대한항공 해외 지점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코너도 운영돼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 행사에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비롯, 대한항공 총무부 사회봉사단, 평화통일자문회의 강서구협의회, 강서구청 소속 봉사자, 지역 주민 3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주제를 ‘나눔’으로 정하고 ‘하늘 사랑 바자회’를 비롯, 소외 어린이 대상 항공상식 교실 개최, 독거 노인 돕기, 사회복지 시설 봉사 활동 등 사람의 시간과 재능을 투자하는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직원들은 1000원 미만, 임원은 1만원 미만의 급여를 공제한 뒤 회사도 적립 금액과 동일한 기금을 출연해 봉사활동 비용으로 마련하는 ‘끝전 모금 운동’을 진행 중이며, 자연 재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구호품 수송 활동을 벌이는 등 항공사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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