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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소식] 수트라하버 리조트 제라드 탄 DCEO, 사바주 공로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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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소식] 수트라하버 리조트 제라드 탄 DCEO, 사바주 공로훈장 받아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0.25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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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관왕 달성 이어 다시한번 ‘최고의 리조트’ 인증
▲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전경

코타키나발루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올해 아시아 태평양 관광 & 여행 베스트 어워드(Asia Pacific Tourism & Travel Award 2019, APTTF)에서 총 4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Deputy CEO인 제라드 탄이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공로훈장을 받아 다시 한번 최고의 리조트로 인증 받았다.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Deputy CEO인 제라드 탄(DCEO of Sutera Harbour Resort Gerard Tan)은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사바주 주지사 다툭 세리 판그리마(Head of State Tun Datuk Seri Panglima)로부터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요한 사업 공헌을 인정받아 ‘공로 훈장(Ahli Darjah Kinabalu)을 받았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는 “코타키나발루는 비교적 짧은 비행거리와 따뜻한 연중 날씨, 천혜의 자연 환경덕에 한국인들 사이에 꾸준히 사랑 받는 여행지”라며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이런 한국인여행자 유치를 위해 한국인 전용 올인클루시브 골드카드 상품 운영 등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 하는 등 한국시장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약 5시간의 비행시간으로 매일 6편의 직항 운항 및 무안, 부산 등 지방 출발이 가능하여 비교적 편리한 겨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 / 수트라하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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