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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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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활동 시작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3.14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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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발대식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이 14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화했다.

SNS홍보단은 모두 62명, 20대에서 70대까지 기자, 관광해설사, 파워블로거 등 전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SNS홍보단은 오늘부터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종료되는 9월 6일까지 대회 추진상황, 대회 숨은 이야기, 현장 취재내용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하게 된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번 대회는 정부의 국제대회 승인에 이어 세계 스포츠 3대 기구 중 하나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게 되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면서, “SNS홍보단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리에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란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이 대회에는 100여개국에서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무예영화제,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가 함께 열려 세계인이 무예로 하나 되는 전통문화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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