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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들도 반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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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들도 반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4.08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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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4월 첫 주말(6~8일)을 이용해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에서 수원시가 ‘우리나라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해 선보였다.  

이외에도 수원시는 이번 경기관광박람회에서 역사와 미래, 고전과 인문이 어우러진 도시 브랜드와 4계절 특색 있는 수원의 관광 프로그램, 자전거택시·플라잉수원·스탬프투어 등 체험형 관광상품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관광객 필수 방문코스로 떠오르고 있는 ‘행리단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행궁동 일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행리단길은 ‘느낌 있는’ 카페와 파스타 가게가 늘어선 거리다. 지근거리에서 수원화성의 주요 명소를 바라보며 커피 등 음료와 특색 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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