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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더 많은 관광객 모시자!...단체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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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더 많은 관광객 모시자!...단체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제공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1.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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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과 모헙의 세계 산악체험장

[투어코리아] 충북 제천시는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센티브 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버스 1대. 즉 내국인 30명 이상(외국인 20명 이상)을 유치해 제천 관광지 2개소(유료관광지 1개소 포함), 식당 1곳 이상을 이용할 경우 30만원을 지급한다.

숙박 관광의 경우 1박에 40만원, 2박 이상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현장체험학습 포함 수학여행을 유치한 여행사의 경우 당일 관광은 25~50명 미만 20만원, 50명 이상 30만원을, 숙박 관광은 25~50명 미만 30만원, 50명 이상 4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가 지정한 유료관광지는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관광모노레일, 청풍랜드체험, 청풍호유람선, 한방명의촌 등이다.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여행일 7일전 까지 관광여행 계획서를 충북관광협회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 단체관광객 유치 보상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제천시는 올해 인센티브 예산은 총 4,000만 원이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제천시 관광레저과 관계자는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인만큼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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