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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추천 6월 가볼만한 곳] 신라 천년 도읍지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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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추천 6월 가볼만한 곳] 신라 천년 도읍지 경주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05.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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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지구(안압지)-사진 오주환
[투어코리아]천년의 신라 역사가 매번 새로운 얼굴로 우리 곁에 다가오듯, 신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경주는 언제나 새로움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신라 머물던 월성에는 궁궐의 모습이 오간데 없지만, 흙과 돌을 섞어 가며 쌓은 성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첨성대 역시 천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옛 모습 그대로 자리를 지킨다.

김 씨의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과 관련 있는 계림의 소나무는 아직도 청청하고, ‘궁 안의 연못’ 안압지는 신라인의 창의적이고 뛰어난 조경술을 유감없이 선보인다.

▲월성지구(계림)- 사진 오주환
경주에서도 가장 정적인 남산은 신라인들의 예술적 능력과 신심이 고스란히 묻혀있다. 40여 개 골짜기에는 절터 121군데, 불상 87구, 석탑 71기가 남아극락정토를 염원하는 신라인들의 예술혼과 신앙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문의전화 : 경주시청 문화관광과 054)779-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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