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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18일 개막...전국 52,000여개 매장에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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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18일 개막...전국 52,000여개 매장에서 할인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1.15 1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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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 친절 캠페인 펼쳐
▲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를 위한 공항철도 특별열차에서 행사 안내 리플릿을 보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한국방문위 제공

[투어코리아] 외국인들을 위한 쇼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가 오는 18일 개막해 오는 2월 28일까지 총 42일간 전국 52,000여개 매장에서 할인을 펼친다.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는 항공, 숙박, 쇼핑, 뷰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7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상품할인은 물론 사은품 증정,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개막일에는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경품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30만원 이상의 상품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이벤트센터를 방문한 외국인에게는 금 10돈 분량의 ‘코리아그랜드세일 금메달’을 받아갈 수 있는 경품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 지난해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 기념사진 /한국방문위 제공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 기간에는 차량형 관광통역안내소를 운행하여 외국인을 위한 무료 관광통역안내, 무료인터넷 및 와이파이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막일인 18일에는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서 미소국가대표 등 100여명이 모여 친절 캠페인도 펼친다.

또 외국인 특별환대주간(1월 26일~2월 25일)도 운영된다. 입국 관문인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비롯해 외국인의 주요 방문지인 명동, 광화문, 남산, 홍대에 임시 관광안내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강원지역 축제 현장에서 운영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국방문위원회는 외국인관광객들이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울과 강원을 잇는 ‘G셔틀’과 ‘K트래블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외국인 1,000명에게 코리아투어카드 ‘2018 스페셜에디션’을 무료 증정해 등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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