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0-02 16:02 (일)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개관
상태바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개관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12.29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8일 송하진도지사(중앙)와 진정욱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 이사장, 이병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이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관계자들과 개관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이 전주 한옥마을 내 남천교 인근에 개관했다.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은 공모전을 통해 민· 공예품, 가공식품, 녹색상품 등 올해까지 75개를 선정하고, 내년에 25개를 추가해 관광기념품 100선을 완성할 계획이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