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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평창올림픽 연계 외국인관광객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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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평창올림픽 연계 외국인관광객 유치 나서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12.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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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충북관광 프리뷰 투어 상품 운영

[투어코리아] 충북도가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충북관광 프리뷰 투어 상품을 운영한다.

프리뷰 투어 상품은 충북도와 피엘케이 트래블의 공동사업으로, 서울을 출발해 제천 금월봉, 청풍문화재단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등을 찾는다.

▲ 남한강 상류에 위치한 제천시 청풍은 선사시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구석기시대의 유적이 곳곳에서 발견됐으며,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와 신라의 세력 쟁탈지로 찬란한 중원문화를 이루었던 곳이다/ 사진은 청풍문화재단지= 제천시 제공

오는 23일과 24일 내년 1월 13일과 21일 출발하며 국내에 거주하는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품 가격은 1인당 3만원.

피엘케이 트래블 관계자는 “1,2차 상품판매는 거의 완료됐으며,  3~4차도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광항공과장 관광마케팅팀 관계자는 “충북 관광 프리뷰 투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는 물론 평창올림픽과 연계한 충북관광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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