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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신영록, 느린 걸음에 담긴 감동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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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신영록, 느린 걸음에 담긴 감동 성화봉송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7.11.05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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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하는 신영록(왼쪽)과 차두리

[투어코리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 차두리와 전 축구 선수 신영록이 4일 함께 부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주자로 나섰다. 

 차두리는 축구계 선배로서 ‘축구 감독’이라는 제 2의 꿈을 키우며 그라운드에 다시 설 날을 기다리고 있는 신영록에게 짜릿한 응원의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함께 함께 성화봉을 들고 달렸다. 

두 사람은 약 200m의 구간을 느리지만 힘차게 이동하며 부산 시민들에게 희망의 불꽃을 전했다. 부산 시민들 역시 함께 성화를 봉송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차두리 파이팅!”, “신영록 잘한다!”를 연호하며 짜릿한 희망의 순간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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