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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관광 선도국 위상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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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관광 선도국 위상 다진다'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1.04.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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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12~14일 코엑스 개최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글로벌헬스케어 분야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행사인 '메티컬 코리아(Medical Korea) 2011 -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가 12일~14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27개국의 의료기관, 의료관광객 유치업자, 보험관계자, 정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벌인다.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환자 안전성 강화'를 주제로 △세계 의료시장 특성 분석 △해외환자유치 마케팅전략과 성공사례 △U-헬스케어 활용 △글로벌 보험사와의 윈-윈 파트너십을 통한 해외환자 유치 △온라인 마케팅 △환자 안전성 강화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참가한 주요 바이어들이 한국의 의료기술과 의료시설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는 한국병원 체험행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2개국 53명은 행사기간 동안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삼성병원, 세브란스병원, 부천세종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좋은강안병원, 차움 등 전국 20여개 국내 우수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이 아시아에서 의료관광 선도국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한편, 해외 주요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하는 등 외국인 의료환자유치사업도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다"고 말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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