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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생태관광도시 ‘담양’은 사계절 굿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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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생태관광도시 ‘담양’은 사계절 굿 휴식처”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6.06.24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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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담양군 관광레저과 정선미 관광정책담당
▲ 담양 메타프로방스

[투어코리아] “담양은 힐링 생태관광도시로, 언제 찾아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입인다. 담양에 많이 오셔서 힐링 여행을 즐겨보세요."

담양군 관광레저과 정선미 관광정책담당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축제박람회 ‘제4회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 이같이 힐링 여행지 담양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관광 5년 연속 우수축제인 ‘대나무축제’와 가을에 개최 예정인 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축제박람회의 담양 홍보부스에서는 대나무 숲인 죽녹원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마련, 관람객들이 마차 담양에 여행 온듯한 기분을 선사해주고 있다. 또한 담양군 관광홍보물을 나눠주고 부채 체험도 해볼 수 있어 소소한 재미를 안겨준다.

▲ 담양군 관광레저과 정선미 관광정책담당

올 가을 담양에서는 여행자의 눈길을 끄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담양 죽녹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23회 남도음식큰잔치’가 열리고, 10월에 대숲맑은 한우축제, 창평슬로푸드축제, 메타세콰이어가로수축제가 연달아 열려, 가을 여행 재미를 풍성하게 해줄 예정.

또한 담양 여행 재미도 더욱 신선해져 이미 다녀간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옆에 메타프로방스가 지난해 가을 조성돼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

걷기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추월산 아래 담양댐 인근에 비교적 쉬운 코스로 ‘용마루길’ 2km가 조성됐다. 담양댐을 바라보며 걷는 이 길은 데이트코스로도 좋고 건강을 위해 운동코스로도 제격이다.

담양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은 예술여행이다. 70년대 양곡창고를 재생해 카페로 조성한 ‘담빛예술창고’에서는 매일 대나무파이프 오르간이 연주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관광객들이 연주를 들으며 차를 마시는 쉼터로 머리를 식히기에 좋다. 게다가 창문을 통해 관방재림이 한눈에 들어와 눈도 호강할 수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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