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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레이크 타호로 떠나는 짜릿한 스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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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레이크 타호로 떠나는 짜릿한 스키 여행!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5.01.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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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 관광청, ‘레이크 타호 스키 여행’ 상품 선봬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페인어로 ‘눈에 덮인’이라는 뜻을 지닌 ‘레이크 타호(Lake Tahoe)’는 미국 네바다 주에 있는 호수로, 15개 이상의 세계적인 스키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겨울부터 봄까지는 스키와 스노우 보딩을 즐기기 위한 스키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지역에 따라 최대 10m의 적설량과 최고의 설질을 자랑하며 특히 4월 말까지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에메랄드 빛 호수를 바라보며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스키 마니아들이 즐겨찾는 레이크 타호로 스키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도 최근 나왔다. 네바다 주 관광청과 해외 스키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헬로스키가 ‘김창수프로와 함께하는 레이크 타호 스키여행 10일’상품을 새롭게 선보인 것. 이 상품은 38년 이상의 스키 경력을 가진 프로 스키어 김창수, 김창근 프로와 함께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레이크 타호에 위치한 헤븐리 리조트와 다이아몬드 피크 그리고 마운트 로즈 등 3대 스키장을 두루 방문해 웅장한 레이크 타호와 시에라 산맥을 배경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레이크 타호 최고의 시설과 풍광을 자랑하는 하얏트 리젠시 레이크 타호 리조트와 스키 인 & 아웃이 되는 호텔로 유명한 더 릿지 타호에서 숙박하며 스키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돕는다. 이번 여행 상품은 유류 할증료 및 택스를 포함해 1인 350만원부터다.

 

레이크 타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3시간, 새크라멘토에서는 1시간 50분 그리고 네바다 주 2번째 규모의 도시 리노(Reno)에서는 차로 약 1시간 거리면 닿을 수 있머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또 스키를 즐긴 후 주변 도시에 들러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 있다.

<사진네바다 주 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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