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19 08:30 (일)
강추위도 끄떡없어! 겨울바다에 풍덩 ‘북극곰 수영축제’
상태바
강추위도 끄떡없어! 겨울바다에 풍덩 ‘북극곰 수영축제’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5.01.02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한겨울 차가운 바다 속에 뛰어드는 겨울 바다축제 ‘제28회 북극곰 수영축제’가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오는 4일 열린다.


부산시는 1월 4일 오전 9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국·내외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북극곰 수영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웨스틴조선호텔이 최초로 주최한 이래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북극곰 수영축제’는 영국 BBC방송이 세계 10대 겨울 이색스포츠로 선정할 만큼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겨울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도 바다수영을 즐기는 국내·외 수영 동호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축제의 본 행사인 ‘북극곰 수영’은 오전 11시부터 개회식, 몸풀기 댄스, 겨울바다 입수, 수영대회 및 보물찾기 등으로 실시된다.


부대행사로는 △칼라풀 바디페인팅 체험 △품격있는 북극마을 포토존 △북극곰 추억사진 공유하기 △을미년 신년맞이 가훈 써주기 △북극곰 인증뱃지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단체 기마전 △신나는 댄스공연 △짝짓기 서바이벌 △풍선 발묶어 터뜨리기 △최고의 몸짱, 패션왕을 선발하는 코너 △북극곰 비행선 운항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외에도 해양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해양레저 및 해양관련 기업홍보 전시전이 함께 열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북극곰 수영축제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 부산일보 제공>


☞ 을미년의 시작, 소중한 사람과 함께해요!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관광객 '대박 예감'


논산 강경발효젓갈축제,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영광'


"구천동+반디랜드+태권도원 묶어 관광벨트 구축하겠다"


☞ 해돋이 겨울 산행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


일본 찾는 한국인 급증...7년 만에 '최대'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