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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열대야 피해 떠나는 이색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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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열대야 피해 떠나는 이색 피서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3.07.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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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플레이도시, 오싹한 ‘스노우 호러 빌리지’ 오픈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밤, 열대야를 피해 시원하게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피서지로 가보자.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가슴까지 서늘하게 해줄 시원한 맥주한잔, 실내 시키장에서 만나는 으스스한 호러 테마 공간은 시원함과 함께 이색 재미까지 선사한다.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웅진플레이도시는 오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워터파크&스파를 오후 11시까지 야간개장 하고, 야간 시간대를 골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워터파크&스파를 이용할 수 있는 ‘열대야권’의 가격은 19,000원, 야간 이용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열대야 비어 패키지’는 25,000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할 경우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웅진플레이도시는 실내 스키장 내에 ‘스노우 호러 빌리지’를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

365일 내내 섭씨 0~4도의 온도로 시원하다 못해 서늘함마저 느껴지는 실내 스키장에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테마공간을 구성, 색다른 피서지로 꾸며진다.

안개가 흐르는 으스스한 분위기에 언제 고스트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호러 이글루’ 체험과 이글루 뒷 편에 마련된 ‘호러 사진전’에서는 보기만 해도 무서운 심령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아찔한 ‘호러 매직쇼’와 직접 무서운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는 호러 페이스페인팅 등 재미있고도 으스스한 이벤트들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이색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물놀이와 함께 오리지널 난타팀의 하이라이트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타악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썸머 타악페스타’도 오는 8월 17까지 진행된다.

스플래시 걸과 함께하는 물의 대축제 ‘워터 스플래시 파티’도 8월 17일 까지 방문객을 반긴다. 8명의 스플래시 걸들이 펼치는 ‘스플래시 핫 댄스 타임’과 시원한 물세례를 받을 수 있는 ‘스플래시 워터워즈’, 워터볼도 잡고 다양한 선물도 받는 ‘잡아라 럭키 워터볼!’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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