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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여행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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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여행가요!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3.05.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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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프린세스 크루즈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알래스카를 여행하며 눈앞에서 거대하고 신비한 빙하를 비롯한 대자연을 체험하는 알래스카 크루즈 9일 상품을 판매한다.

 

알래스카의 계절적인 특성상 6~9월 한시적으로 운행하는 알래스카 크루즈의 이번 상품은 시애틀에서 크루즈 여행을 시작, 다양한 알래스카의 명소에 기항하며 캐나다 빅토리아를 거쳐 다시 시애틀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이번 상품은 알래스카의 주도인 ‘주노’ 관광도 포함된다. 주노는 1880년대 골드러시 당시 붙여진 이름으로 알래스카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빙하는 물론 고래, 연어로 유명하다. 또한 이곳에 있는 멘덴홀 국립공원에서 직접 빙하도 관찰할 수 있다.

 

알래스카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글레이셔 국립공원. 빙하와 야생식물들로 둘러싸인 절벽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바다 위에 떠있는 빙하와 절벽 사이로 흐르는 크고 작은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크루즈 타고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의 빙하와 빙하 사이를 항해하며 마시는 알래스카산 호박 맥주나 커피 한 잔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인디언 마을과 인디언들의 수송로였던 인사이드 패시지를 통해 캐나다 빅토리아에 도착해 도시 관광은 물론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인천-시애틀 왕복 항공권, 크루즈 객실(2인1실), 선내 식사 및 모든 부대시설과 프로그램 이용, 공항세 및 항만세,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다. 15인 이상 출발 시에는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가이드 팁, 시애틀 관광 등이 포함된다. 6월까지 예약하면 동반 1인에게 40만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상품가는 329만원부터며, 레드캡 투어를 통해 판매된다. 문의 02-200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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