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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진우 담양군 관광레저과장,담양은 최적의 힐링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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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진우 담양군 관광레저과장,담양은 최적의 힐링 장소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3.03.07 2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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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오재랑 기자]“담양군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만큼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전남 담양군 관광레저과 이진우 과장은 ‘죽향의 고장’ 담양군을 대한민국 '최적의 힐링((healing) 장소’로 소개했다.

이 과장을 통해 ‘담양 관광’의 발전 방향을 알아본다.

◆ 담양 관광의 매력은


관광객들이 담양에서 보고 즐기는 관광자원들은 대부분 인위적인 변화를 가하지 않은 자연친화적인 것들이다.
죽녹원이 그렇고 소쇄원이나 관방제림 역시 옛 모습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 점에 매료되고 시간이 흐른 뒤 또 보고 싶어 한다.

◆ 2015년 담양세계대나무 박람회 준비상황은


담양군은 '2015 대나무박람회'(6월 20~7월 19일)를 성공리에 개최하기 위해 빈틈없는 준비태세를 갖춰가고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새로운 시설물들을 만들지는 않는다. 군은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다.

▲담양군 관광레저과 이진우 과장

현재 박람회를 위한 대표적인 준비 작업으로는 박람회 개최 장소인 대나무 관광지의 확장 사업을 주진중에있다.


이 사업은 죽녹원을 포함한 대나무관광지를 36만㎡(11만 평)에서 247만9,338㎡(75만 평)까지 확대하는것으로, 대나무 박람회 개최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나무 관광지 확댜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111만여 명이 찾은죽녹원에 더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 대나무 축제준비 상황은


담양대나무 축제는 지역의 부존자원인 대나무와 담양지역의가사문학과를 연계한 친환경 녹색 축제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다.

▲전국제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올해 축제는 대나무 관련 신산업과 친환경 농특산품, 죽순요리와 떡갈비 등 먹거리, 죽녹원 등 관광명소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나무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축제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축제를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할 만한 관광지는


담양에는 메타세쿼이아와 소쇄원 말고도 용흥사계곡, 영산강 시원지인 용소, 창평 월봉산 기슭의 상월정, 대전면의 한재골, 삼인산, 병풍산 등 볼만한 명소가 많다.

특히 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가사문학관과 식영정, 송앙정, 면앙정 등 가사문학의 풍류가 담긴 곳을 꼭 한번 가보길 권하고 싶다.


군은 또 관광객들이 마음 놓고 명소를 구경할 수 있도록 ‘담양 10미(味)’를 선정하고 숙박업소도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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