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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신기종 A330-30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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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신기종 A330-300 도입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0.05.26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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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은 6월 2일부터 인천~싱가포르 노선(SQ603/602편)에 에어버스 신기종인 A330-300을 투입한다. 7월 1일부터는 신설 운항스케줄(SQ608/609편)에도 같은 기종을 배치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의 A330-300은 총 285석으로, 30석의 비즈니스석과 255석의 이코노미 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일반석은 A380 도입 당시에 선보인 것과 같은 좌석으로 등받이에 개인 모니터와 헤드셋, 독서등을 설치했다. 또 업계 최초로 전 좌석에 모든 좌석에 아이팟 및 아이폰 연결 단자를 설치했다.

이번에 도입된 A330-300을 이용한 SQ603편은 오전 9시에 인천공항을 출발, 오후 2시 35분에 싱가포르에 도착하고, 복편인 SQ602편은 밤 11시 55분에 싱가포르 창이 공항을 출발해 다음 날 오전7시 20분경 인천에 도착한다. 문의 02-3455-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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