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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마량포 해넘이․해돋이축제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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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마량포 해넘이․해돋이축제 ‘즐길거리 풍성’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2.12.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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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마량포 일몰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일몰과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천 마량포 해넘이·해돋이 축제’에서 새해를 맞아보는 건 어떨까.

오는 31일과 1월 1일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일출·일몰 장관 감상을 물론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는 31일 구봉예술단의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풍등 날리기, 달집태우기,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등이 열려, 재미를 더해준다.

이어 새해 첫날인 1일에는 신년 카운트다운, 새 희망 불꽃 쇼와 함께 여명을 밝히는 대북 공연, 소망기원 풍선 날리기 등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모닥불 체험을 비롯해 해돋이 포토존 및 옛 서천 사진전, 김 떡국 나눠먹기, 솜사탕 만들기 체험 등을 마련,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천 마량포 해돋이

특히, 군은 지난해 문제점으로 제시됐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1200여 대 주차공간을 행사장에 확보하고 쉼터를 조성해 관광객 편의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마련, 훈훈한 분위기 속에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창근 군 생태관광과장은 “올해 축제는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의 다양화를 꾀했으며 각종 부대행사 등 알차게 준비했다”며 “일몰과 일출이 함께하는 서천 마량포구에서 활기찬 새해를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국천문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일몰 시간은 오후 5시 28분이며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44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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