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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볼만한 한국 영화] 자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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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볼만한 한국 영화] 자칼이 온다
  • 조민성 기자
  • 승인 2012.11.10 2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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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민성 기자] 김재중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가 된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킬러 봉민정(송지효 분)이 톱스타 최현을 제거하려 들며 생기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에서 런닝맨에서 활약상에 힘입어 멍지효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송지효가 허당 킬러로 변신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파격적인 뽀글퍼머와 금발머리를 오가며 파격 변신을 선보이는 송지효의 반전 매력, 여기에 여심킬러 최현을 제압하기 위한 송지효의 다양한 필살기 및 김재중 굴욕 스틸 공개 등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고 있다.

줄거리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여심킬러라 불리는 톱스타 최현 제거 의뢰를 받은 그녀는 최현이 투숙한 호텔로 잠입한다.


어렵사리 최현의 방에 침입한 그녀는 또 다른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바로 최현을 찾아온 그의 매니저와 마주치게 된 것.


게다가 전설의 킬러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칼 다루는 솜씨가 영 엉성하고 어설프다. 게다가 최현에 대한 팬심까지 드러낸다.


그리고 전설의 킬러 봉민정에게 또 한번의 절체절명 위기가 닥친다. 최현의 방에 형사들이 찾아온 것. 현상금 1억원이 걸린 전설의 킬러가 떴다는 제보를 받고 형사들이 호텔에 잠입한다.

정체를 들킬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그녀는 샤워 가운을 두른 채 완벽 민낯으로 변신해 위기를 모면한다.

개봉 11월 15일
감독 배형준
출연 송지효(봉민정), 재중(최현), 오달수(마반장)
공식사이트 http://jak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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