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9 19:09 (금)
겨울 액티비티 즐기는 캐나다 오로라 여행
상태바
겨울 액티비티 즐기는 캐나다 오로라 여행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2.10.09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4월까지 오로라 관측 최적기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Northwest Territories)의 옐로우나이프(Yellowknife)와 유콘 준주(Yukon)의 화이트호스(Whitehorse), 알버타(Alberta)주의 포트맥머리(Fort McMurray)는 매년 황홀한 오로라의 경관을 선사하는 최고의 오로라 관측 장소로 세계적 명성을 자랑한다.

특히 2011~ 2013년은 오로라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태양 활동 극대기로, 올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는 오로라 관측의 최고의 시즌이 될 예정이다.

노스웨스트 준주에 위치한 옐로우나이프는 NASA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오로라를 잘 관찰할 수 있는 지역으로 연 240회 이상 오로라 관측이 가능하다.

특히, 옐로우나이프에는 신혼부부가 오로라가 출현하는 날에 첫날밤을 맞으면 천재아이를 낳는다는 속설이 있어 해마다 1만 여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특히 옐로우나이프에는 시내에서 차로 25분 거리에 ‘오로라 타운’이 별도로 조성돼 있으며, 관광객들은 ‘티피’라 불리는 원뿔형의 북미 원주민 전통 천막에서 몸을 녹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빌리지 내 산책로 및 손전등 제공 서비스 및 오로라 관찰 전망대 서비스, 오로라 영상 슬라이드 서비스, 오로라 메모리얼 포토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www.auroratour.com)

옐로우나이프에는 오로라 관측 외에도 추운 지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겨울 액티비티도 준비돼 있다.

극지방 원주민 체험이나, 스릴만점의 스노우모빌 운전하기, 개썰매를 타고 호수를 달리는 체험, 극지방 얼음낚시 체험은 추위도 잊게 할 만큼 흥미진지하다.

▲ 김주원 제공

유콘 준주의 화이트호스는 알라스카와 접해 있으며 여름철에는 백야현상을 경험할 수 있어 여름에는 트레킹, 겨울에는 오로라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12월부터 다음해 4월 중순까지가 화이트호스 오로라 관측의 베스트 시즌이다. (www.city.whitehorse.yk.ca)

특히, 화이트호스 타키니 노천온천(Takhini Hot Springs)에서는 환상적인 오로라를 바라보며 노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독특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북극곰에서 순록에 이르기까지 많은 야생동물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유콘 야생동물 보호지역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이다.

*오로라 상품 판매여행사


파로스트래블 02-737-3773
한진관광 02-726-5798
세계로 02-2179-2518
노랑풍선 02-2022-2418
산과 자연 02-2637-4840
토성항공 02-735-5121
롯데관광 02-2075-3004
소쿠리여행사 02-733-7286
참좋은여행 02-2188-4062
와투 트래블 070-4006-8410

깊어가는 가을, 템플스테이로 ‘힐링’ 여행 떠나요!

'맛난 고기 먹으며 축산 체험 해볼까? '

반얀트리 호텔, 일요 특선 점심 메뉴 선보여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 무료 체험 여행 이벤트

카타르항공,중동.아프리카 최고 항공사 '영광'

한반도 대동맥 '삼남길' 다시 열린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