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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탐항공, 5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남미 최고의 항공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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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탐항공, 5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남미 최고의 항공사’ 수상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7.11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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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 직원’도 수상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라탐항공(LATAM Airlines)은 ‘항공 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2024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SKYTRAX World Airline Awards)'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Best Airline in South America)’를 수상하고, ▲3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 직원(Best Airline Staff in South America)’를 수상했다.

서비스 품질, 고객 만족도, 안전, 청결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전세계 승객들의 독립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는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영국 윈저(Windsor)에서 열렸다. 

라탐항공이 5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남미 최고의 항공사’로 꼽혔다.
 라탐항공이 2024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에서 5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 3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 직원’을 수상했다.

파울로 미란다(Paulo Miranda) 라탐항공 그룹 고객담당 부사장은 “남미 최고의 항공사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3년 연속 남미 최고의 항공사 직원 부문을 달성한 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들이 이렇게 인정해주신 데 대해 라탐항공 그룹 전체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최고의 고객 경험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탐항공은 최근 승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개선을 도입한 바 있다. 더욱 편안한 탑승 경험을 위해 새로운 인체공학적 좌석을 도입하고, 기내 엔터테인먼트인 라탐 플레이(LATAM Play)에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 디즈니 플러스(Disney+), 맥스(Max)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의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한 남미의 미식문화를 반영한 기내식 서비스를 통해 승객들에게 남미 국가의 진정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명의 남미 셰프들이 라탐항공 기내식을 통해 요리를 선보였으며, 그중 6명은 브라질, 2명은 칠레, 1명은 페루, 1명은 에콰도르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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