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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에 CCTV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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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에 CCTV 설치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2.08.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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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취약지 인전시설 보강 등 녹색길 종합안전대책 마련

영남[투어코리아=이태형 기자] 울산시는 최근 발생된 제주 올레길 사고 사례와 관련, 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에 CCTV 설치하는 등 녹색길 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키로 해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 2일 오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울산지방경찰청, KT울산지사, 지역자율방범대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길 종합안전대책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

▲영남 알프스 하늘 억새길

울산의 녹색길은 기조성 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 등 12개소, 현재 조성 공사가 진행중인 울산어울길 등 3개소, 조성 계획 중인 태화강 100리길 등 3개소를 등 모두 18개소로 나타났다.


시는 기조성된 녹색길을 대상으로 울산경찰청, 민간단체 등과 합동 점검을 실시 한 뒤 범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CCTV 설치 검토 등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키로 했다.


또한 관내 녹색길에 대한 1구간 1사회단체, 또는 1기업체 지정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역 내 산악동우회, 길단체 등의 협조를 통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걷기 행사 등 지속적 현장관리로 녹색길 탐방객의 불안심리 해소에 주력하고 녹색길 특정지점에 위치확인 및 연락처가 표시된 안내판을 집중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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