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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여행박사, 불경기 여름휴가 부담 줄인다...해외여행 최대 44% 할인,최저 10만원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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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여행박사, 불경기 여름휴가 부담 줄인다...해외여행 최대 44% 할인,최저 10만원대부터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6.24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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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NHN여행박사가 불경기 여름휴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해외여행 상품을 최대 44% 할인하는 ‘우주 최저가’ 프로모션을 6월 24일과 7월 1일 두 차례로 나눠 각 1주씩 진행한다. 

1주 차에는 △상하이 △세부 △나트랑/달랏 △오사카 △시드니 △튀르키예 상품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보홀 △큐슈 상품을 선보인다. 가장 저렴한 상품은 상하이 2박4일 패키지 여행으로, 최대 혜택가 10만원대로 떠날 수 있다. 여름철 수요가 많은 동남아 여행은 20만원대로 구성했다.

2주 차에는 △후쿠오카 에어텔(항공권과 호텔) △부산-마츠야마 에어텔 △장자제(장가계) △방콕/파타야 상품을 20만원대로 판매한다. △부산-다낭/호이안 △괌 △하와이 △동유럽/발칸 5국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여행박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며 분석한 지난해 7~8월 여름 휴가철 내부 데이터도 공개했다. 지난해 여름 휴가철에 가장 많이 떠난 여행지는 1위 일본(47%), 2위 동남아(37%)로, 두 곳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어서 유럽(9%), 대양주(4%), 중국(3%) 순이었다.

기간을 초(1일~10일), 중(11일~20일), 말(21일~말일)로 나눠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기를 분석한 결과, 7월 말~8월 초에 41%의 여행객이 몰렸다. 7월 초~중순은 31%, 8월 중~말은 28%를 차지했다.

또 지역별로 평균 며칠 전에 여름휴가를 예약하는지 분석한 결과, △중국 25일 전 △대양주 35일 전 △일본 39일 전 △동남아 46일 전 △유럽 105일 전으로 나타났다. 장거리 여행인 유럽을 제외하고는 여름휴가를 불과 1~2달 앞두고 예약하는 경향을 보였다.

여행박사는 이외에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KB Pay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 △여행박사 앱에서 5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선착순) △이심이지 eSIM 전상품 17% 할인과 국제 전화 200분 무료 제공(앱 발신) △공항철도 직통열차 서울역-인천공항 할인 △해외여행보험 가입 시 네이버페이 최대 3000원 증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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