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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오르세 미술관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 관람 일생일대 기회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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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오르세 미술관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 관람 일생일대 기회 잡자!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6.07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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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제, 예술과 디자인, 파리의 매력이 어우러진 단 한 번의 특별한 저녁
파리 오르세 미술관 테라스 /사진-에어비앤비
파리 오르세 미술관 테라스 /사진-에어비앤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프랑스 파리 센강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 테라스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을 관람할 수 있는 일생일대 기회를 잡아보자. 

오는 7월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파리의 상징적인 센강에서 각 국가 대표단이 저마다 독특한 보트를 타고 파리 중심부를 가로질러 행진하는 특별한 올림픽 개막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에어비앤비는 올림픽 개막 행진 경로에 자리한 '오르세 미술관'의 테라스에서 올림 개막식을 직관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게스트는 저녁 내내  ▲세계 최대 규모의 인상주의 회화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 특별 투어 ▲ 테라스에 마련된 높은 좌석 공간에 앉아 센강을 따라 내려오는 보트와 올림픽 선수단을 바라보기 ▲  2020년 세계 최고의 바 리스트에서 파리의 '가장 영향력 있는 바텐더'로 선정된 마고 르카르팡티에(Margot LeCarpentier)가 진행하는 테이스팅 워크숍과 다과  ▲ 프랑스의 맛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간단한 음식 먹기  ▲ 파리에 기반을 둔 예술 및 음악 콜렉티브 99진저(99GINGER) 설립자 키루(Kirou)의 DJ 세트로 활기찬 축제 분위기 즐기기  ▲ 2024 올림픽 성화를 비롯한 마티외 르아뇌르의 디자인 감상 등을 하며 특별한 저녁시간을 보내게 된다. 

오르세 미술관 투어는 미술관의 메인 아트리움에서 시작된다. 미술사학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상주의 회화 컬렉션을 둘러보는 특별한 투어로 게스트를 안내하며, 투어는 미술관 테라스에서 마무리된다. 

또 게스트는 마법의 정원에서 개막식이 시작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체험은 프랑스 파리 현지시간 기준 7월 26일 오후 6시부터 7월 27일 오전 1시까지 진행된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체험비는 무료다. 다만 파리 왕복 교통편과 숙소는 게스트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 

또한, 게스트는 오르세 미술관에 입장하기 위해 현지 규정을 준수하고 디지털 패스(Pass Jeux)를 발급받아야 한다. 체험 참여자로 선정 시 패스 발급 방법 및 기타 필요사항 관련 지침이 개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체험 참가 인원은 예약 요청 및 선정된 게스트 15명, 그들의 동반 게스트 1인 포함해 총 30명이다.

이번 이벤트 예약은 중부 유럽 표준시 기준 이달 13일 오후 3시(한국 시간 기준 6월 13일 오후 10시)부터 에어비앤비에서 할 수 있다.

저녁에 열리는 이날 이벤트 호스트는 파리 2024 올림픽 성화봉과 성화대를 디자인한 마티외 르아뇌르(Mathieu Lehanneur)가 맡았다. 

마티외 르아뇌르는 "프랑스 디자이너로서 파리에서 열리는 중요한 글로벌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호스팅함으로써 예술과 올림픽에 대한 열정을 전 세계의 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파리 오르세 미술관 /사진-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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