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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감상하면서 탑승수속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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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감상하면서 탑승수속 하세요"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0.04.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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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7일부터 '디지털 아트 갤러리’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아시아나 디지털 아트 갤러리’ 서비스 실시한다.


이를 위해 인천공항 모든 카운터와 라운지에 총87개의 디지털액자를 설치, ‘아시아나 디지털 아트 갤러리’를 통해 국내외 명화를 서비스한다.


이번 디지털 아트 갤러리에 처음으로 전시되는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 작품 21점으로, 손님들이 탑승권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국내에도 잘 알려진 ‘Starry Night over the Rhone(별이 빛나는 밤에)’ 등 반 고흐의 유명 작품들을 디지털 액자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 작품당 3초 간격으로 자동 변환된다.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서비스 지점 관계자는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작품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금번 반 고흐 작품전이 끝나면,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국내 명화전도 서비스 할 예정이며, 유명 UCC동영상, 코믹카툰 퍼레이드등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G20정상회의 시기에는 G20관련 홍보 영상을 상영해 국격(國格) 높이기 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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