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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관광 파수꾼 '관광 모니터'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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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관광 파수꾼 '관광 모니터' 위촉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2.07.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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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태형 기자] 전북도가 도내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개선을 통한 관광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북도 관광 파수꾼 '관광 모니터' 요원을 위촉, 활동에 들어갔다.

도는 24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광모니터 요원 3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모니터 요원들은 앞으로 전북 관광자원 중 음식자원(food), 발품자원(foot), 축제(festival), 농촌체험(farm) 등을 상세히 모니터링하는 일을 한다.

도내 관광지 이용 불편 및 개선사항과 관광 안내도 , 표지판, 관광 홍보물, 시군 축제 등 관광객의 각종 불편사항을 발굴, 신고하는 관광파수꾼 역할도 하게 된다.


도는 이번에 위촉된 '관광 모니터' 요원들이 전라북도 관광 서비스 개선에 톡톡히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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