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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해에서 하와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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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해에서 하와이를 만나다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07.20 1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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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힐튼 남해는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이국적이고 럭셔리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 ‘알로하, 스플래쉬’ 프로모션을 21일부터 8월 2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힐튼 남해는 직원들이 하와이로부터 직접 공수한 하와이안 셔츠와 목걸이를 착용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 리조트를 하와이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꾸몄다.

남해의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바다, 출렁이는 파도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느낌의 변화를 모티브로 한 스위트 타워, 그리고 임식 메뉴와 음악,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하와이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하와이안 스타일의 버거와 파인애플 속에 담은 볶음밥와 같은 가벼운 요리와 알로하 피치, 트로피컬 블랜드 등

의 다양한 하와이안 칵테일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하와이 전통 목걸이인 레이(Lei)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와 써머 키즈 액티비티의 하나로 어린이 훌라 댄스 교실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과 선탠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 하와이 음악이 흐르는 야외 수영장 스플래쉬의 썬베드에서 휴식을 취하며 칵테일을 한 잔 곁들일 수 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석양과 파도 소리,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한 데 어우러지고, 한 켠에서는 풀 사이드 바비큐가 펼쳐진다.

풀 사이드 바비큐 파티와 듀오 라이브 밴드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하와이안 바비큐는 성인 50,000원, 6세~13세 25,000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문의 055-86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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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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