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18 18:52 (목)
인천공항공사, 에스파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 오픈
상태바
인천공항공사, 에스파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 오픈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4.05.27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9월 12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운영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홍보부스/사진-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에스파(aespa)’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를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사진-인천공항공사

[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사전 등록하고, 에스파 뮤비도 보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SM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장철혁, 탁영준)와 협업해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에스파(aespa)’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를 조성해 오는 9월 12일까지 매일 8시~17시 운영한다.

스마트패스는 지난해 7월 국내 공항 중 최초로 도입된 안면 인식 출국 서비스로, 홍보부스 위치는 제1여객터미널 및 제2여객터미널 3층 D체크인카운터 인근이다.

공사는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에스파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스마트패스 홍보를 강화하고자 이번 홍보부스를 조성하게 됐으며, 홍보부스에서는 스마트패스 이용을 위한 ID 사전등록, 스마트패스 서비스 수속 체험이 가능하다. 또 에스파의 뮤직비디오와 홍보상품(MD)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홍보부스를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스파의 다양한 이미지 사진을 부스 내외부에 랩핑했으며, 촬영한 사진은 홍보부스 안에서 무료로 인화도 가능하다.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홍보부스/사진-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에스파(aespa)’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를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사진-인천공항공사

이외에도 공사는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스마트체크인 존 역시 에스파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공간으로 조성해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위치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C, G, L 카운터, 제2여객터미널 3층 D, E 카운터 인근이다.

스마트체크인존에서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셀프체크인, 셀프백드랍 등 인천공항의 스마트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이용시 에스파 이미지가 인쇄된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지난 5월 7일 공사가 SM과 체결한 ‘인천공항 디지털 전환을 위한 브랜딩 협약’의 일환으로, 양 사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 외에도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국내외 여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K-POP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관계기관과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는 출국장, 탑승구 등에서 여권, 탑승권을 꺼내지 않고 안면인식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출국 서비스로, 스마트패스 도입으로 출국 절차가 간소화되고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등 여객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홍보부스/사진-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에스파(aespa)’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를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사진-인천공항공사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