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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음성품바축제 2주 앞으로...안전 대책 만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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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음성품바축제 2주 앞으로...안전 대책 만전” 당부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5.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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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음성군은 조병옥 군수 주재로 오늘(7일) 대회의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갖고, 2주 앞으로 다가온 '음성품바축제'의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오늘 회의에서는 △음성품바축제 점검 △지역경제 활성화 △병해충 예찰 등 현안 업무를 살폈다.

음성품바축제
음성품바축제

특히 군 최대 축제인 음성품바축제가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조 군수는 “품바축제는 참여 단체와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며 “특히 많은 관광객 방문에 따른 주차 대책과 길놀이 퍼레이드 등 다중밀집이 예상되는 행사는 더욱 철저하고 세심한 검토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장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사고대응 체계구축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의 여파로 지역 서민 경제가 어려움에 따라 조 군수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직자는 지역 상권 이용과 소비 촉진에 적극 참여하고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등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조병옥 음성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잦은 비와 기온 상승에 따라 농경지와 산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된다. 

이에 조 군수는 “ 돌발 해충 등 농경지와 산림 병해충에 대한 꼼꼼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특히 매년 발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에 대한 예찰 활동도 더욱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다음 주 도지사 방문(14일)과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17일)가 개최됨에 따라 “군정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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