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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해도 너무한 ‘빈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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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해도 너무한 ‘빈폴 광고’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2.07.08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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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노골적인간접광고(PPL)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8일 방송된 SBS의 런닝맨은 배우 김수현이 출현, 진짜 금거북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멤버들을 아웃시키는 미션을 수행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맴버들은 빈폴이 최근 출시한 아웃도어 티셔츠를 입고 나와 노골적으로 빈폴 브랜드를 노출시켜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맴버들을 비출 때마다 입고 있는 티셔츠의 빈볼 브랜드가 돋보이도록 정면에서 찍은 화면을 내보내는가 하면, 맴버들이 의자에 앉을 때에도 상체를 반듯이 펴 빈폴 상표 노출에 바짝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

심지어 방송 끝부분에서는 빈폴 브랜드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기라도 하려는 듯 런닝맨 맴버들이 일직선으로 나란히 서서 입고 있는 빈폴티 브랜드를노출켰다.

이날 런닝맨 시청자들은 "빈폴이 늦게 아웃도어 시장에 진출하더니 작심했나 보네. 간접광고를 해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노골적이다. 빈폴이 런닝맨에 돈 엄청 풀었나보네.”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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