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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랭키파이가 본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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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랭키파이가 본격 분석
  • 이지환
  • 승인 2024.05.0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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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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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트렌드지만, 주제 별로 언제나 순위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AI기반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갖춘 랭키파이는 각 분야별 트렌드지수를 도출한다. 이날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고창청보리밭축제가 4월 5주차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개최 축제 부문 트렌드지수 1위로 집계됐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주요 생태자원 중 하나인 청보리밭을 중심으로 하는 고창군의 대표축제이다. 2004년 처음 개최한 이래로 해마다 평균 50만여 명이 방문하는 전국 경관 농업의 1번지 축제로서 그 오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어 2위 부안마실축제는 828포인트로 전주보다 309포인트 상승했다.

춘향제는 809포인트로 전주보다 6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195포인트로 전주보다 56포인트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김제모악산축제는 137포인트로 전주보다 110포인트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해당 부문은 성별에 따라서도 선호가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고창청보리밭축제 2,716 35% 65%
2 부안마실축제 828 38% 62%
3 춘향제 809 39% 61%
4 무주반딧불축제 195 40% 60%
5 김제모악산축제 137 49% 51%
6 임실N펫스타 88 45% 55%
7 전주가맥축제 68 40% 60%
8 김제지평선축제 61 43% 57%
9 동학농민혁명기념제 55 49% 51%
10 익산문화재야행 45 27% 73%

▲전북특별자치도 개최 축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고창청보리밭축제는 남성 35%, 여성 65%, 2위 부안마실축제는 남성 38%, 여성 62%, 3위 춘향제는 남성 39%, 여성 61%를 확인할 수 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고창청보리밭축제 2,716 0% 11% 20% 23% 45%
2 부안마실축제 828 3% 17% 27% 31% 23%
3 춘향제 809 8% 30% 22% 22% 18%
4 무주반딧불축제 195 7% 18% 37% 30% 8%
5 김제모악산축제 137 1% 12% 33% 30% 24%
6 임실N펫스타 88 23% 26% 19% 19% 13%
7 전주가맥축제 68 3% 38% 34% 20% 4%
8 김제지평선축제 61 10% 24% 23% 24% 20%
9 동학농민혁명기념제 55 7% 22% 44% 15% 13%
10 익산문화재야행 45 1% 29% 30% 32% 7%

▲전북특별자치도 개최 축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고창청보리밭축제가 10대 0%, 20대 11%, 30대 20%, 40대 23%, 50대 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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