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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엄홍길휴먼재단 통해 '네팔 오지마을' 아동 교육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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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엄홍길휴먼재단 통해 '네팔 오지마을' 아동 교육환경 개선 나서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4.19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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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에스알(SR)은 국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네팔 소외계층 어린이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철도망이 닿지 않는 등 열악한 환경으로 필요용품 구비가 어려운 네팔의 오지마을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엄홍길휴먼재단’을 통해 교복, 가방을 비롯한 학용품을 지원하는 등 휴먼스쿨 프로젝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네팔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저개발 국가 지원을 위한 세계적 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해 더불어 사는 지구촌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알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난민에게 의료·식량 지원을 위한 기부금 770만원 전달을 시작으로, 지난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긴급지원금 7백만원 및 SRT 굿즈 양말 1천족 전달 등 국제적 사회공헌사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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