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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주말농장 개장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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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주말농장 개장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4.04.12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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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김경일 파주시장이 찬석한 가운데 열린  '시민주말농장' 개장식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경기 파주시는 11일 금촌동 1017번지에 도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시민주말농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시민주말농장은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영농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금촌과 문산 2곳에서 운영 중이다.

15년째 운영 중인 금촌 주말농장은 올해 1구좌당 9.9㎡(3평) 씩 총 2,500구좌를 분양했으며, 6,290여 명이 신청해 2.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문산 주말농장은 지난달에 개장되었으며, 1구좌당 16.5㎡씩 300구좌를 분양했다. 

주말농장은 작물 수확기인 11월까지 운영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을 통해 영농체험을 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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