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3-01 21:33 (금)
의정부시 김재훈 부시장, 호원천 주변 환경정비 현장 방문
상태바
의정부시 김재훈 부시장, 호원천 주변 환경정비 현장 방문
  • 하인규 기자
  • 승인 2024.02.13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재훈 부시장 호원천 주변 환경정비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청)
김재(뒷쪽 우측) 부시장 호원천 주변 환경정비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청)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김재훈 부시장이 호원천 생태하천 주변 환경정비 현장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호원권역국장, 호원1동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팀장 및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호원천 환경정비는 ▲의류수거함 통합관리 ▲호원천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하천부지 내 불법건축물 정비 ▲호원천 볼라드 및 이중 가드레일 정비 ▲하천부지 및 도로구역 무단적치물 정비 ▲일방통행로 및 거주자우선 주차구역 지정 ▲하천변 휴게공간 조성 등을 6개 부서가 협업해 추진한다.

시는 진행상황을 점검하고자 작년 12월부터 관련 업무 추진부서 팀장들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여는 등 원활한 사업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재훈 부시장은 “호원동은 원도봉산과 대학교, 2개의 지하철역이 있는 지역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의정부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