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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설 연휴에도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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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설 연휴에도 안전 최우선
  • 하인규 기자
  • 승인 2024.02.12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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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 한 건물의 외벽 타일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이 즉시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합정동 한 건물의 외벽 타일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이 즉시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설 당일인 지난 10일 오후 5시 57분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건물의 외벽 타일이 떨어져 구민 보행에 위협이 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관계 공무원과 함께 즉시 현장을 찾아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보행자 통행을 위한 안전 펜스를 설치하며 구민의 안전을 살폈다.

합정동 현장을 살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로 이동해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홍대 레드로드 점검 중 기울어져 있는 조명 지지대 점검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홍대 레드로드 점검 중 기울어져 있는 조명 지지대 점검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박강수 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를 살피던 중 조명 지지대가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황을 발견해 즉시 조치하고, 밤 10시까지 보행에 위협이 되는 적치물 등을 제거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강수 구청장은 “안전을 위해서는 사고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포구는 24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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