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3-01 21:33 (금)
남양주북부경찰서, 시민안전 위한 설 명절 민·경 합동순찰 실시
상태바
남양주북부경찰서, 시민안전 위한 설 명절 민·경 합동순찰 실시
  • 하인규 기자
  • 승인 2024.02.12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 기능 공동 대응
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오지형)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남양주북부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명호)와 함께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부터 열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총 15일간 설 명절을 대비해 특별치안활동 펼친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은 6일 야간시간대 남양주시 별내면 지역을 대상으로 남양주북부지역의 모든 자율방범대 14개 지역대원 등 50명이 참여했다.

향후 시기와 계절을고려하해 남양주 북부지역 특성에 맞는 취약지역을 선정,합동 순찰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설 명절은 국내 관광 활성화 기간이 포함돼 있어 유동 인구 및 교통량이 대폭 증가하고, 이에 따른 교통사고와 시민 불편이 우려돼 경찰은 범죄예방 및 교통과 시민 안전 등 모든 기능에서 공동 대응 중이다.

김명호 남양주북부경찰서 자율방범대연합대장은 "이번 민·경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앞으로 남양주북부 지역의 14개 자율방범대, 315명 대원들과 함께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오지형 남양주북부경찰서장은“남양주북부경찰는 남양주북부자율방범대와 한 팀이 되어 오로지 남양주시민의 편의와 필요, 그리고 안전을 위해 공동체 치안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