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2-28 17:04 (수)
Sh수협은행X제주도X중진공,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상태바
Sh수협은행X제주도X중진공,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12.07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h수협은행과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찍었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제주특별자지도 오영훈 도지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사진설명]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강신숙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중진공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애로를 겪는 제주지역 수산물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상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Sh수협은행과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찍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Sh수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제주시 문연로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 제주수산물수출협회 이호성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일본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감소를 함께 극복하고 제주 수산물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설명]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제주특별자지도 오영훈 도지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사진설명]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강신숙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중진공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애로를 겪는 제주지역 수산물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상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Sh수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제주 수산물 수출 활성화 및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제주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마케팅 지원 ▲제주 수산물 수출업체 발굴 및 육성 ▲금융 지원 ▲수출업체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 및 인력양성 지원 ▲협력기관간 수출관련 정보 공유 등이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제주 수산물 수출금융 전담채널을 마련하고 금융지원을 비롯한 수출 금융 관련 실무상담, 외환마케팅 지원 등 수출기업에 대한 상생금융을 실천할 방침이다.

강신숙 은행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수협은행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통해 수산물 수출기업을 지원하는 등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중진공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애로를 겪는 제주지역 수산물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상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