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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리아, 소상공인여행(사) 협업 플랫폼 '우동여행'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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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리아, 소상공인여행(사) 협업 플랫폼 '우동여행' 런칭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10.10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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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크리에이터 및 지역경제활성화 플랫폼 지향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중남미, 코카서스, 몽골, 아프리카 등 특수지역 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가 최근 소상공인여행(사) 협업 플랫폼 우동여행을 런칭했다.

우동여행은 우리동네여행의 약어로, 각 지역별 즉 우리동네여행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따라서 우동여행은 각 지자체 축제 및 행사를 통해 지자체 특산품은 물론 전국 우리동네(오프라인 매장)를 홍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즉 우동여행을 통해 지역전문가, 예술가, 또 문화활동가 발굴을 비롯해서 각 지자체 문화콘텐츠 등의 지역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끔 하겠다는 것이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의 포부다.

김 대표는 "우동여행은 해당지역 상품 및 문화콘텐츠 또 해외 및 인바운드를 동일 브랜드에서 주고받는 거래를 발생시키고 그들이 가진 DB를 통해 광고수익 창출로 셰어하는게 목적"이라며 "우동여행 브랜드는 결국 소상공인 여행사 및 지역로컬 크리에이터가 각 지역 콘텐츠플랫폼이 되어 상호교류를 통해 문화육성, 지역문화전문가는 물론 특산물 홍보 등으로 궁극의 목적 지역경제활성화를 일궈놓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

특히 그는 "상대적으로 자본이 적은 여행업체들에게는 공동브랜드 우동여행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블록체인 기능을 수행해 소상공인은 물론 신규 진입업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한발나아가 전국권 지역경제 활성화로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우동여행 런칭과 더불어 우동여행 브랜드 공유의 일환으로 가맹점 가입 신청을 개시한데 이어 올 연말께 경기, 충북, 충남,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지자체 별 10개업체(총 90개업체)와 특별, 광역시 포함 200여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우동여행 첫 사업설명회는 이달 25일 수요일 예정으로 추후 시간과 장소를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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